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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로망만 담음 망상글 2탄

ㅇㅇ |2020.06.01 01:09
조회 161 |추천 2



시험 당일 편
시험 삼일째고 마지막 날임 역시나 6시에 일어나서 평소처럼 밥 먹으면서 가족끼리 떨린다 등등 이야기를 함 참고로 '나'는 공부에 전념하진 않아서 성적은 평균 89~93 정도? 남들만큼 공부 하는 정도임 암튼 밥 다먹으면 6시 반정도 돼서 양치하고 머리감고 로션 바르고 미니 화장대에 앉아서 오늘은 뭐가 어울릴지 각 재면서 결국 핑크 여리 화장으로 결정! 교복(흰색 와이셔츠에 분홍색 갈색 겹친 주름치마 난 요즘 주름 치마가 좋더라 살쪄서 그런가?) 입고 7시 반쯤 되면(가방은 저녁에 미리 싸둠) 하루 일정 정리하고 출발! 오늘은 아빠가 늦게 출근하셔서 차 타고 감 도착해서 인사하고 나의 귀여운 노랑 가방을 메고(교복처럼 핑크하려다가 노랑이 기여워서 바꿈) 반에 도착! 애들이랑 즐겁게 놀면서 (여기서 부터 내 주제가 시험 당일 이러는 걸 다시 깨닫고 내용 바뀜) 즐겁게 노는게 아니라 시험을 다 치고 하교! 오늘은 친구랑 오랜만에 놀랴고 했지만 혼자가 더 좋기에 집으로 쏜살같이 옴. 하굣길엔 이어폰으로 노래 들으면서 옴 엄마 심부름으로 집 앞 큰 복합 쇼핑몰...? 가서 사고 구경하다가 일층 카페에서 음료 먹으면서 아이패드로 그림도 그리고 등등 함 시험이 끝나서 기분이 좋으니까 좀 걷다가 집감 멍멍이가 내방에 같이 들어와서 좀 놀아주다가

귀찮아서 담에 쓸랭

다들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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