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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입국 자가격리 문제

요요 |2020.06.01 07:11
조회 230 |추천 0
저는 지금 소기업직원으로 회사업무차 유럽출장중에 있습니다

출국전 코로나 검사받고 4월에 대기업 전세기편으로 출국하였고

6월2째주 업무가 끝나고 입국 예정입니다.

문제는 입국시 14일 자가격리를 해야하는데... 서울집(국내 주말거처) 에는 연로하신 어머니가 계셔서 걱정이고

회사기숙사(국내 평일거처)는 투룸이긴하나 동료와같이 쓰고있어 동료동의도 필요하지만 회사도 걱정이고..

회사에선 자가격리 숙소 비용에대해선 지급이없고, 박봉월급에 1일10만원, 140만원 자비부담하며 숙소에 가긴 돈이 아깝고...

어떤방법이 현실적으로 가장 좋은 방법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방법은

우선 친형님께 연락하여 14일간의 부식, 텐트를 차에 실어놓고 인천공항에 도착1일전 공항주차장에 대기하고

도착하여 차를 끌고 한적한곳에가서 텐트 캠핑 자가격리를 하려고 합니다. 우선 이방법이 법적으론 문제 없는건지
자가격리를 꼭 주택이나 숙박업소에서 해야하는건지등 궁금하며

가장 좋은 방법이 어떤 것인지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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