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3개월에 우리집에온 냥이 후추~
중성화 수술이 잘못되어 두번씩이나 하면서도 씩씩하게 잘 견뎌준 이뿌니 ^^
쬐그마던 후추가 이젠 다 커서 식구들만 보면 발라당 누워버리고~~
후추야, 너때문에 내가 매일 미소짓는다,,
태어난지 3개월에 우리집에온 냥이 후추~
중성화 수술이 잘못되어 두번씩이나 하면서도 씩씩하게 잘 견뎌준 이뿌니 ^^
쬐그마던 후추가 이젠 다 커서 식구들만 보면 발라당 누워버리고~~
후추야, 너때문에 내가 매일 미소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