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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냥이 보고가실래요?

비가조아99 |2020.06.02 10:11
조회 8,533 |추천 132

 

 

 

 

 

 

 

 

 

 

태어난지 3개월에 우리집에온 냥이 후추~

중성화 수술이 잘못되어 두번씩이나 하면서도 씩씩하게 잘 견뎌준 이뿌니 ^^

쬐그마던 후추가 이젠 다 커서 식구들만 보면 발라당 누워버리고~~

후추야, 너때문에 내가 매일 미소짓는다,,

   

추천수132
반대수0
베플ks|2020.06.04 11:27
우리 둘째 냥이와 거의 똑같이 생겼네요~~ 우리 줍냥한 둘째는 올해 고양이복막염으로 사망선고를 받았다가, 작년에 새로 출시된 신약으로 500만 원 들여 완치하고 지금 다시 우다다다 중이에요~~ 우리 냥이들 3마리와 동네 냥이들 사료값으로 좀 들어가지만 배곯는 냥이들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아프리카와 북한 등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도 마찬가지구요. 함께 살아가야 하는 세상. 생명으로 태어난 이상 다들 배는 곯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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