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은 마음을 안다 ♥
거짓말을 할 때 마음은 속일 수 있어도 몸은 속일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몸은 우리의 마음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마음과 반대로 움직이려고 하면 몸은 우리에게 신호를 줍니다. 그래선 안 된다고, 지금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다시 방향을 돌리라고. 몸이 신호를 주면 우리 몸은 아프기 시작합니다. 가슴이 답답해지고 심해지면 가슴에 통증이 나타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도 온몸이 몸살 난 것처럼 욱신거립니다. 심한 두통에 시달리게 되거나 뒷목이 뻣뻣하게 굳어지기도 합니다. 어떻게 아느냐고요? 제가 그랬으니까요. 제가 이미 저 자신에게 매일 거짓말을 하며 살아봤습니다. 그랬더니 남은 건 통증과 후회뿐이었어요. 당신은 저와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마세요. - 글/서동식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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