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임대인의 횡포ㅠ

ㅇㅇ |2020.06.02 17:24
조회 69 |추천 0
서울 대방동 청@ 이라는 원룸이었고 주인집 사모님이 황@ 부동산을 하는 곳이었는데 월세의경우 법적으로 번호키가 노후화로 고장나는경우는 수리는 집주인의 몫이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세입자들도 그당시 번호키가 고장나서 열번가까이 번호를 누르는 시도를 해도 열리지않아서 고생을 했었다... 그런데 어느날은 또 문이 안열려서 하루종일집에 못들어가고 주인집아저씨가 고치겠다고해서 회사도못가고 찜질방에 대기하고있었다

그런데 전화가 오더니 당장 집에들어가야하는데 못들어가고 있는 세입자의 약점을 이용해 출장수리를

나보고 부르라고 하는것 이었다... 그래서 출장비 삼만원을 급한내가냈는데 수리기사분도 이런 황당한경우는처음 본다며 집주인이 불러줘야는데 그리고 이유는 노후화라서 전체를 갈면 삼십만원이라하셨다 그런데 집주인은 수리비를 세입자에게 전가시키기 위해서

세입자과실이라고 우겨대니 수리기사분께서 그냥 오천원주고 마스터키 사서 대충살고 이사하라고 알려주셔서 마스터키사서 다니다가 다른핑계대고 계약기간 다끝나서 이사간다고 했더니 공실있으면 안된다며 어찌나구질하게 잡던지... 그리고 이사가는날뻔뻔하게 마스터키달라고 요구까지 ㅋㅋ 근데 평소에 큰돈들일 없을때는 잘하는척을 잘함 ㅋㅋㅋ 떡을 돌린다던지  이층이라서 cctv를 창에 설치해준다던지 전구는 사실소모품이라 세입자가 갈아야하는데 한두번 해준다던지 그래서 처음엔 좋게생각했었는데 실체는 ...쩝...

그리고 야비했던게 살고있을때 동생이 경찰시험준비를한다고 한두달을 같이 지냈는데 그걸 확인하려고 내가 회사출근해 있는데 전체문자인양 현관비밀번호가생각이 나지않아서 열리지않는다고 문열어달라고 문자가 계속와서 동생에게 문열어드리라고 연락까지해서 시켰는데 저녁에 전화오더니 동생이랑같이 지내는거 다봤다고 추가돈을 내라고 전화옴ㅋㅋ 확인하는방법이 참으로 야비 ㅋㅋ그 일을계기로 누굴도와주며 살면 안돼는건가? 라는 생각까지함ㅋㅋ 그집 집주인 이름이 잊혀지지도 않음ㅋㅋ 


그런데 사실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는것도 아닌데 관리비를핑계로 삼만원요구하는건 법적 근거가 없는것입니다... 그냥 임대인과 같이 한동안 같은건물에 살아야는데 세입자로써 살면서 불이익을보기싫으니 보통은 추가돈을 내지만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