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사드리러 가는데 못먹는 음식 말씀드린다던 사람입니다.

ㅋㅋ |2020.06.04 13:41
조회 394,903 |추천 678
이어쓰기??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요ㅠㅠ

안녕하세요 글 다시 안 쓸줄 알았는데
급하게 조언이 좀 필요해서요
저는 이미 부모님께 다 말씀드렸고
많이 놀래시긴 했어도 
알겠다고 하셨는데
아빠가 좀 화를 많이 내긴 하셨어요(처음부터 맘에 안들었다고 ㅋㅋ;;)
어제 퇴근할때 전화 한번 딱 받고 끊고
그 다음에는 휴대폰 아예 무음으로 돌려놓고 안봤어요
진짜 차단한줄 알았나봐요
그리고 아침에 보니까 카톡이 저래요
그래서 아예 안읽고 저 상태로 차단했는데
점심때 회사 대표번호로 전화와서 절 찾았대요;;
관리부서 과장님께 상황 설명드리고 
번호 수신차단 걸어달라고 말씀드렸는데
이 상황에서 어떻게 더 해야할까요?
일단 오늘은 결혼한 오빠한테 퇴근하고 회사로 와서
집에 데려다 달라고 그랬어요 
새언니한테도 상황설명했구요
뭐 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추천수678
반대수12
베플ㅇㅇ|2020.06.04 14:27
저번 댓글에 어느분이 알러지 얘기도 엄마한테 못하는데 파혼한 얘기 어떻게 하냐 그랬음 ㅋㅋㅋ그래서 더 질척댈듯
베플남자히잉히잉|2020.06.04 14:03
카톡 300개╋@ 실화인가요...? 몸조심하세요;;;
베플ㄱㄴㄷ|2020.06.04 13:51
헐 회사까지 전화하는 미친 또라이였어요? 님..올해는 절대 혼자 다니지 마세요...만난다더라도 절대 혼자 나가지 마시고 오빠나...아빠나...누구랑 같이 만나요...어후 섬뜩해라;;;
베플ㅇㅇ|2020.06.04 19:28
글쓴님 몸 조심하세요. 본인 같은데 ;; 쎄하네요..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20.06.04 14:09
전남친/남편이 저렇게 얼굴보고 이야기하자며 불러내서 여자 살해하는 사건들 엄청 많아요.. 진짜 몸 조심하세요.. ㅇ
찬반ㅇㅇ|2020.06.06 14:42 전체보기
전라경상 남자는 절대 만나면 안돼 ....카톡보고 기절하는줄...홍어보내느라 우체국가서 고생했대. 홍어는 전라도에서나 드세요 제발 괜히 싫은사람한테 생색내지말고 ㅉ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