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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 택시 절대 타지 마세요

ㅇㄱㅅ |2020.06.04 14:16
조회 31,411 |추천 17

방탈 죄송합니다.

부산이 집이고 직장 때문에 안동에서 살고 있음.

휴일이라 차 놔두고 대중교통 이용해서 부산 갔다 오는데 터미널에 내리니 너무 더워서 택시를 탔음.

사는곳 위치가 설명하기가 애매해서 스마일 식자재마트 옥동점으로 가달라고 함.

그런데 택시 기사가 간곳은 송현점이었음. (간판에 써있음) 기사가 여기 옥동 맞다고 우김. 넘 빡쳐서 요금 3800원 내고 내림.

안동 시청에 신고하면서 거기서 다시 택시 타고 옴.


.........

댓글들 잘봤어요^^

20살부터 자차만 타고 다녀서 위치 설명 나름 잘 못했겠군요. 넘 더워서 여기 아닌데 모르시냐 했더니(가서 요금 더 나와도 그냥 돈 더내고 가고 싶을 생각이 들 정도로 더워서ㅠㅠ) 여기 맞다고 사납게 얘기해서 빡친거였어요. 돈 몇천원에 아쉬울게 없거든요.

아파트 이름 주공 몇단지인지는 몰라서 용호 초등학교 인근이라 말했는데 그 기사님도 몰랐겠죠. 택시 몇번 타봤어도 몰라서 돌아왔다 그러시면 기본 요금 거리라도 그냥 만원 드리고 내립니다.

여기 댓글러님들 같은 사람들 안마주치려면 힘들어도 그냥 차끌고 다녀야죠^^

안동 택시 기사들 떼돈 버세요.⁸

추천수17
반대수178
베플ㅇㅇ|2020.06.04 15:21
옥스마일 아니고 스마일식자재구요.. 1호점 2호점 두군데있어요.. 3단지쪽말고 7단지쪽이라고 말하시던가요.. 본인이 목적지를 확실하게 말 안해놓고 기사탓을 하시나요? 한번도 제대로 가 본적이 없다면 목적지설명을 잘못한탓 아닌가요?
베플ㅇㅇ|2020.06.04 16:50
한두번이 아니면 본인이 이상하단 생각을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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