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현대 미술 쓰레기중 띵화로 뽑히며 거래가 수십억~수백억 이르는 작품들을 보자
다음은 극사실주의 작가인 라파엘라 스펜스, 리처드 에스테스 등의 작품들.
모두 그림이며 막짤 뾱뾱이는 뾱뾱이까지 그림이다.
짐승새끼가 아니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위에 쓰레기들은 조카 못그렸고,
극사실주의 그림들이 조카 잘그렸다는 생각이 들게된다.
근데 현대미술 물고빠는 새끼들한테 현대미술은 그들만의 리그, 사기꾼 새끼들이라고 하면
" 미술공부 해보면 이해하게된다 "
" 작가의 배경과 의도를 파악해야한다 "
" 아직 미술에 대한 공교육이 부족해서 그렇다"
"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미알못새끼야 "
등의 개 씹소리를 한다.
아니 신발 상식적으로 대가리 비우고 그림을 딱 봤을때
' 와, 조카 잘 그린다' 또는 ' 조카 아름답다' 라는 생각이 들어야 예술작품 아니냐?
심지어 현대쓰레기 미술은 아름다움도 없는데 누가 설명 안해주면 작가의 의도도, 작품의 의미도 파악 못할 뿐더러, 보는새끼들마다 해석이다름.
애초에 예술작품을 이해하고 감상하는데 해설이 필요한것 자체가 병신같은게 클래식 음악을 들을때 어떤 병신이 베토벤이 귀가 있니 없니, 파가니니가 바이올린 활을 끊어 먹었니 마니, 혹은 아 ! 이 곡이 리스트가 관짝들어간 애인을 그리워하며 쓴 곡이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감상할까?
그리고 17세기 경신대기근때 작곡된 파헬벨 캐논이 시대적상황, 작곡가의 배경, 캐논에 담긴 의미가 남달라서 400년 지난 지금도 듣고있겠냐?
멜로디가 좋으니까 찾아서 듣는거지.
그리고 그림의 의미라는 것도 븅신같은게
10살짜리 애가 배고픈 상태를 공허함에 비유하여 도화지에 줄 하나 찍 그은거랑
화가가 배고픈 상태를 공허함에 비유하여 도화지이 줄 하나 찍 그은거랑
두사람의 그림의 의도는 같은데 가격은 조카게 차이남. 의미고 자시고 그냥 그린새끼에 따라 그림의 가치가 결정되는 _ 병신같은 상황이 연출됨.
그리고 노래는 본인만의 음색, 가창력만 있으면 누구에게나 인정받을수 있는데 현대쓰레기는 잘그리고 못그리고, 기술, 테크닉 다 _까고 그냥
그린새끼가 중요함. 그린 새끼가 누구냐에 따라 그림에 대한 평이 달라지고 가격이 책정됨.
현대미술 물고빠는 병신들한테 현대 사회에 대한 비판이라는 의미에 2시간동안 흰 화면에 까만점 하나만 나오는 영화 혹은 위와 같은의미로 2시간내내 아무 연주나 노래도 안하는 콘서트 가라고 하면 질색하고 안갈 새끼들임.
영화는 재미를 깔아두고 감상 후 감독이 영화에 넣은 숨은 의미를 찾는 재미라도 있고, 과거 유명 화가 작품은 그나마 잘그린다는 느낌은 드는데, 현대 미술은 보기도 _같은데 관심도 없는 의미를 먼저 이해하고 감상해야됨. 의미라도 이해가 가면 다행임.
이건 김근태 화가의 작품중 하나임.
김근태 작
김근태 : "서양에서는 흉내 낼 수 없는 동양 정신의 미학, 그것을 구현하고 싶었습니다."
비평가 : "오래된 건축물이나 석탑에서 맡아지는 고졸한 정취. '참나'를 찾아나가는 구도의 과정"
?? 이해도 안가고 쓰레기에 개소리를 부여함.
이해를 못하겠다 하면 배움이 부족하다고 병신취급함. 아니 신발 누가 예술을 공부해서 감상하나? 감상하고 흥미가 생겨야 공부를하지 .
마지막으로 나는 개인적으로 극사실주의 그림들만 가끔 찾아서 보는데 내가 절대 저렇게는 못그린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조카 잘그린다는 생각이 확 드니까 보는맛이 있음. 가끔 극사실주의로 그리는건 조카 쉽다고 입터는 ㅈ문가 새끼들이 있는데 100m 달리는거 볼때 11초대 끊는건 쉬워 보여도 직접 달리면 애들 대부분 14초대 나오는것 처럼 보는거랑 그리는거랑 다르다. 나름 그림좀 그린다는 그림장이 새끼들도 그 흔한 인물화 그리는것만 봐도 닮게는 그려도 똑같게는 못그리더라.
현대미술 에서 미술은 탈세를 위한 목적이고 그림은 수단일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