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힘든 회사 생활후 헤어지자고 하는 남친

쓰니 |2020.06.05 16:43
조회 125 |추천 0

2달사귀면서 정말 서로를 진지하게 생각핬다고 생각했어요 ... 적어도 저는요

 

그친구는 아니였는지...  회사생활과 술자리를 너무 힘들어하는게 보였고 플러스 회사까지 왕복4 시간 거리

 

회사 가기 전까지만 그 하루 전까지는 정말 서로의 미래를 많이 생각했다고 생각했는데

 

회사 들어가서 2주동안 은 통화도,  만나서 이야기하는 모습도 그냥 너무 힘들어 하기만 했어요

 

제가 해줄수있는 거는 많이 없어서 저까지도 힘들었고 회식하느라 하루종일 연락이안되서

 

처음으로 아쉬운 소리를 한거죠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장문의 톡으로

 

자기 상황이 너무 힘들다 집안일이랑 회사일 다 자기가 감당하기 너무 어려워서 나까지 관계를 유지하기가 어려울꺼 같다 우리가 오래만났으면 시간을 갖자고 말할텐데 그러기엔  너한테 너무 실례하는거 같다 너무 미안하다 잘지내라는  톡이온거죠

 

그래서 기다려주겠다 너가 안정이되고 나면 연락해달라 는 장문의 톡을보내고

더연락을 할생각은 없어요

근데 너무 오랜만에 온 감정이라 너무 아깝고 놓치고 싶지않아요 ...

짧은 연애후 외부적인 요인때문에 이별을 말하는거는 나중에 연락이 올까요 제가 두세달지나고 해봐도 괜찮을까요 ....이런 경험있으신분

조언좀 해주세요  ㅜ 너무 힘들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