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10시에 정형외과를 아빠차 타고 갔거든? 근데 현충일이라 문을 닫았길래 그냥 살짝 짜증난 투로 아.. 이러고 뒤돌았더니 이빠가 있길래 그냥 한번 보고 엘베 눌렀음. 근데 갑자기 개쪽팔리게 소리지르면서 너 왜 이빠 째려보고 가냐? 이러는거임ㅅㅂ ㅋㅋㅋㅋㅋㅋ 내 눈이 원래 무표정일때 화나보이거든?? 눈이 옆으로 길어서;; 난 진짜 걍 있길래 본건데 째려봤대;; 그래서 아빠가 에어컨 주문한것도 바로 취소시키고 앞으로 자기 차 타지 말라내ㅋㅋㅋㅋ 조카 웃겨 미친년 조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