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1층에서 가게를 운영중이고 건물주는 윗층에 거주하고있습니다. 가게 인테리어 진행시 가게 뒤쪽 외부에 저희만 사용할 수 있는 전기 콘센트를 만들었고 1년째 잘 사용중인데 갑자기 그게 본인들 전기이며 전기업자에게 확인까지 받았다며 저를 돈도안내고 남의 전기를 임의로 끌어다쓴 파렴치한 인간 취급을하고 업자를 불러 전기를 끊었습니다.
(이로인해 몇일간 가게 온수를 쓸수 없었고 가게 외부 에어간판도 사용 불가)
너무 당황해서 최초 인테리어 업자에게 전화해 당장 시정 조치를 한다고 하였고 결과는 제 전기가 맞았으며 오히려 주인집이 건물 지하실과 공동화장실 전기를 저희 가게에서 끌어다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본인은 가게 내부에 화장실이있어 공용 화장실 및 지하실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 과정에서 인테리어 업자는 본인들의 실수가 아니니
출장비 10만원을 요구하였고 이건 제가 집주인과 협의후 납부를 하겠다고하고 돌려보낸 상태입니다.
그래서 주인집 전기를봐준 업자와 주인집 제가 3자대면을 하였더니 전기업자는 건물주가 본인들 전기라고한 말만 믿고 저희 전기를 임의로 끊었던거였고 주인집은 미안하다는말과함께 갑자기 제가 전기료를 물어달라고할줄 알았는지 지하실이고 화장실이고 불을 켠적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런 사소한 비용까지는 청구할 생각은 없고 저희 인테리어 업자를 부른 출장비 10만원을 주인집에서 납부하라고 말을했더니 그렇게는 못한다며 저보고 알아서 처리하라고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진짜 말도 아예 안통하고 무슨 벽에다대고 얘기하는것같습니다
남의집 전기를 본인들 임의대로 끊어버리고 출장비 10만원까지 저보고 납부하라는게 말이되나요?
무조건 못준다고하니 다음달 월세에서 10만원 제외하고 보낸다고했더니 전화도 끊어버리더라구요. 혹시 제가 월세를 그렇게 보내더라도 나중에 딴말할까봐 걱정되는데 어떻게 조치를 취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