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3 여고생이고
나랑 지금 절친은 1학년때 여자애들 관계속에서
서로서로 많이 싸웠어(여자애들 전부)
근데 어쩌다보니 서로 오해를 풀고 사과하고
그래서 지금 잘 다니고있는데
가끔씩 조금 서운하거나 짜증날때가 많아..그래도
그걸 밖으로 표출은 안하고 그냥 웃고말거든
내 성격이 꼬인건지 모르겠지만
나는 무슨 말을 할때 카톡도 그렇고
현실에서도 둥글둥글 말하는걸 좋아해
그리고 내 편이다 싶은사람에게는
한없이 퍼주는 스타일인데
내 친구가 가끔씩 말할때 너무 딱딱하게 말해서
사람 무안하게 만드는 경우가 종종있어..
어떻게 예를 들어야할지 모르겠다
일단 이친구랑 졸업여행도 같이 가기로한사인데
이게 얘 성격인거같아서 뭐라 말 꺼내지도못하겠어
어떻게하면 좋을까?
(글을 두서없이 써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