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ㅇㅇ

ㅇㅇ |2020.06.08 05:19
조회 42,348 |추천 11
댓글 남겨주신거 잘 보았고 참고 많이 되었습니다

제가 건물주라 적은건 사실 건물주는 아니고 상가 한개와
아파트 두채에서 나오는 임대료 입니다.

아파트 두채는 서울이고 본인 명의 두개 확인됐고
대출 없습니다 (근저당 안잡힘)
그리고 상가 및 땅 해서
제가 눈으로 확인한 본인명의(어머니아님)
부동산이 최소25억이지 제 생각엔 더 있는거 같지만
위치나 등기부를 떼본게 아니라 확실한 부분만 적은겁니다

남자쪽 부모님 연세가 많으시고 사업이나 임대운영에 물론 어머님께 의견 묻고 동의하에 남자친구도
일을 진행하지만 어머님께서 쎈분은 아니신거 같다
여기까지가 펙트입니다

결혼하게되면 월 100만원 정도만 드리면 될것 같다고 합니다

저희부모님은 그냥 직장인을 좋아하시고
노동없는 댓가는 돈이 많아도 싫다는 의미였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이런부분이야기했더니
자격증을 따보겠다 합니다
그리고 사업은 이미 판을 벌렸으니 투잡으로 할수 있게
해야할것 같답니다

의견 잘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11
반대수84
베플|2020.06.08 14:30
이게 좀 그런게 월3,400받아서 어머니랑같이생활한다는건 님남친의순수입이아니라, 어머니수입에 거의가깝다고봐야하는거아닌가싶은데요. 그렇게따지면 그냥 님만나서데이트하고지용돈정도인거지, 님부모님이봤을때 좀 한심할듯요. 월8,9백벌면서 뭐유지하느라 관리도하고 뭔가하는게아니라면은 적은돈이잖아요. 님은 건물25억이란소리에 여유있다생각하겠지만, 님이랑결혼해서 설마 그3,4백 다끌어오겠습니까. 어머니가돌아가신것도아니고, 살아계신데 어머니거지. 크게보세요. 그건물팔것도아니고, 일도안하는데 누가좋게보나요.
베플ㅇㅇ|2020.06.08 10:22
30대에 불노소득으로- 그나마 많지도 않은 금액- 뒹글거리며 사는 남자 내딸이어도 반대함. 그리고 쓰니 남친말 믿지 마세요. 등기부한번 떼보세요. 온라인으로 금방 됩니다. 가게 자리도 아니고 어떻게 건물 임대료가 3,4백 밖에 안나옵니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