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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나 옛날 3년 전 쯤에 너무 많이 웃고 살았는데 이제 아예 다른 사람 된 것 같애

ㅇㅇ |2020.06.08 12:55
조회 36 |추천 0

내 영혼의 어느 부분을 절단당한 기분이야
그래서 슬퍼
얼마 전 방송에서 내 모습을 보면
뭔가 굳어 있어 최근에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은 그 모습을 보면서
가오만 잡는다고 생각했지
그렇게 보일 수밖에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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