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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ㅈㄴ화나 편애 오짐

ㅇㅇ |2020.06.08 16:52
조회 57 |추천 0

나 육학년때 혼자 다닐때 엄마한테 아무말 안했거든 엄마도 알고있었고 근데 현체 가는날 나는 같이 다닐 친구가 없는거야 그래서 ㅈㄴ울면서 나 현체 혼자 다닐거같다고 어떡하냐했는데 엄마가 그냥 혼자 다니라했음 ㅅㅂㅋㅋㅋ..오늘 동생 학교 처음 갔는데 애들 이미 다 친해져있었다는거야 단톡으로 그래서 집와서 쳐우는거 그래서 조카 재밌는거 내가 얘한테 별에별 소리 다듣고 내가 뭐 조금만 잘못해도 소리지르고 ㅈㄹ하는애야 나는 약점잡힌거때문에 그냥 암소리 못하고 그래서 조카 웃겨서 엄마한테 말하면서 웃었는데 엄마가 나보고 그게 웃기냐함.. 그리고 나는 xs쓰는데 동생은 11사줌 ㅈ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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