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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와 전남친들과 얽힌 내 짝남..

푸항항 |2020.06.08 21:50
조회 38 |추천 0

본론부터 말하자면 베프와 난 같은 남자를 좋아하고 있어

베프가 어느 날 갑자기 짝남 좋아한다 말해서 .. 난 말할 타이밍을 놓침 ..ㅋ ㅠㅠㅠㅠ

그냥 친구면 나도 좋아한다 장난삼아라도 얘기하겠는디 가장 짱친이고 서로 터놓는 사이라 더 신중해져..

그런데 베프는 1년 전에 짝남과 연락했다가 끊긴 사이라 지금 조금씩 연락을 하고 있고 난 생판 얘기도 안해보고 .. 몰래몰래 맘속으로 앓이 중 ㅜㅜ

연락하려해도 문제인 게 짝남의 짱친이 내 초딩때 사귄 첫남친.. 초딩 때 그거 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잘 어울린다고 소문까지 났었어서 지금 애들은 다 아는 수준이고 ..

중학교 들와서 첨 사귄 남친도 짝남이랑 같은 농구 동아리 친구야 ..ㅠㅠㅠㅠㅠㅠ

내 운은 왜 이런 걸까 ..하필하필..

내가 이 짝사랑이 더 중요한 이유는 내가 이때까지 먼저 좋아한 적 이번이 첨이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가 더 소중하게 느껴져..

그런데 내가 이때까지 본 짝남은 연락한다 해서 여기저기 말할 애는 아닌 거 같은데 .. 혹시 모르죠 ㅇ친구들에게 제가 연락왔다 떠벌리고 다닐지 ..

현명하고 지혜로운 판언니오빠들 연락할까 말까 조언이나 댓글 부탁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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