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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보고 안잡혀서 마지막으로 메시지 남길땐

ㅇㅇ |2020.06.10 19:43
조회 1,206 |추천 10
나는 이러이러해서 이러이러햇다 같은식으로
구구절절 적는게 아니라
그냥 이해가 되든말든
답장이 오든말든
신경끄고

뚜렷하게 이해될수있게 장문으로 쓰는게 아니라 애매한 말로
이젠 아쉬울거 없다는 식으로
상대가 나에게 이별통보를 했듯이
나도 상대에게 통보식으로 말을 해야됩니다

예)
안좋은모습 보여서 미안하다
대화로 풀마음이 없다니 너가 너무 미운데 널 너무 좋아했던 마음이 컷던거 같다
이제 그만할게 서로 잘살자


이런식으로 보내고 아예 다 단절시켜야한다

계속 매달리다 흐지부지 끝내면
상대는 또 연락이 올거라는 생각을 한다
근데 이렇게 문자를 보내면 끝이라는걸 그제서야 인지한다

이렇게 보내고 상대방에게 연락이오면
상대도 오해를 풀마음이 잇던거고

안오면 딱그만큼 날 좋아햇던거다
그냥 잊어버려라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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