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친고모께서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을 혼자 부산에서 삼천포로 내려갔습니다
애기가 많이 어려 와이프랑 애기는 못내려갔구요
근데 고속도로에서 돌이 티엇는데 그게 한이틀? 정도뒤에
갈라졌고 처음엔 작았지만 점점 가면갈수록 갈라진 금이길어
지드라구요 어차피 곧 팔차라서 나둿다가 친구에게
차를 위탁으로 맡겨 팔앗는데 당연 판금액에서 차유리값이랑
썬팅새로 한값을빼고 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 와이프가 그때 고모장례식장만 안갔으면 하면서
쓸데없는 돈만 날렸네 이러네요ㅡㅡ 저의 친고모 돌아가신건데
이거 말이너무 심한거아닌가요?
운전하다보면 차에돌튀는것도 그렇고 손해볼일이 천지다
그래 얘기해도 그때 고모장례식장만 안갔으면 쓸데없이 돈 안날
렸다 이러는데 이거 인성 개쓰레긴거 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