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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 느꼈다는 환자 ㅋㅋㅋ

ㅇㅇ |2020.06.11 09:48
조회 155,213 |추천 1,037

말하는 사람은 남자

추천수1,037
반대수9
베플ㅇㅇ|2020.06.11 10:38
여자가 혀짧은소리 내면서 팬티 보였을까봐 부끄러웠엉~~ 이ㅈㄹ하니 남친이란 양아치가 쎈척하면서 나섰구만. 이러면 지가 멋있는 줄 알고.
베플ㅇㅇ|2020.06.11 11:39
여자쪽 진심 또라이네;;;
베플ㅇㅇ|2020.06.11 10:39
여자로서.. 치마도 아니고 치마바지 입은거 같은데, 이건 좀 ;; 이해가 안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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