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하브 익스 출고 해서 시공 끝내고 받았습니다.
카마님이 약 40km 운행을하여 공장에 가져다 주었네요~
차 받고 좋아서 동내 몇바퀴 돌고 집에도착해서 기념샷~
사건의 시작 다음날(6월 11일) 출근길 사진입니다
와우... 차가 멈춰 버렸습니다 080-600-6빵빵빵 ㄱㄱ
시동 끄면 진단기 물려도 안나온다기에 안끄고 불렀는데 오자말자 시동 꺼버리네요 ㅡㅡ
오기전에 차 옮겨볼려고 사이드 강제로 풀고 드라이브 놓을려니 안들어가더군요
파킹과 중립만 들어가고 시동 껏다 키니 엔진등만 켜져있네요 주행도 가능하고요
일단 차 끌고 블루핸즈 들어갔습니다...
요넘이 헐거워 그렇다더군요 교체받기로하고 그랜저 ig 랜트카 받고 집으로 가고 다음날(6월 12일) 출근도 했습니다
5시에 교환과 시운전이 끝났다고 하더군요 랜터카 업체에서 차를 몰고(105km 주행) 회사로 와주셨습니다
액땜 했다 싶어 카페에서 나눔받은 트렁크 매트도 쫙 깔아 주었지요
하.. 오늘 비가 많이 오네요
퇴근길 흠뻑 젖어 버렸네요
폭우속에 저는 어디로 가야하나요... 오늘은 불금인데...
080-600 또 전화를 하게되네요
20분쯤 기다렸나요.. 이번엔 시동 끄지말고 진단기 꼽아달라했습니다.
진단기 좋은거좀 보급해주지.. 에효.. 진단 자체가 안됩니다..
에러 코드가 안뜨는게 아니고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에서 안넘어 가네요
이러는 와중에 그랜저는 외눈이 되었다고 하더군요(옆에 있던 지인 왈)
실내 led 조명인가요? 그것도 깜빡깜빡 나이트가 되었습니다. 시동 껏다 전원만 넣으니 브레이크 확인하라네요
마지막으로 지인이 뒤에서 찍어준 사진 입니다... 네비도 꺼져서 안켜지더군요
첫 개시한 내 뱅기가... 초라해지는 순간이라니...
이거 어찌 해야 합니까...
더 뉴 그랜저 불났다더니 저 이차 무서워서 타고 다닐수 있을까요..
90km 이상 밟아 보지도 못한 차인데.. 길들인다고 살살몰아 다행이지.. 자동차 전용 도로에서 두번이나..
처음은 다행히 신호걸려 저속.. 두번째는 밤길에 폭우라 저속.. 다음은..???
현상은 이렇습니다.
시스템 점검 맨트 뜨면 액셀 안밟히고 탄력으로만 움직입니다.
브래이크 밟아 시속0km가 되면 자동 파킹에 사이드까지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