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험담을 하고 다니는 엄마

ㅇㅇ |2020.06.13 21:55
조회 46 |추천 0

안녕하세요 학생입니다.얼마전에 집에 손님들이 오셔서 우연치 않게 얘기하는 것을 들었어요. 근데 엄마가 계속 제가 밤에 핸드폰을 하다가 들켰는데 엄마한테 성질을 냈다고 너무 기분 나쁘다고 우리 딸은 중2병 온것같아 이러시면서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계속하셨습니다. 솔직히 엄마가 말하시는 게 사실이면 저도 그냥 제 잘못을 반성하고 넘어갈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전혀 하지 않은 일을 과장하셔서 계속 말씀하셔서 결국에는 엄마 손님들에게 제가 까이고 있더군요. 친하지도 않고 그냥 몇번 인사만드리는 분 들인데 이제 저를 어떡해 보실지 앞길이 막막합니다.이게 제가 중2병이 와서 예민하게 받아들여지는 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