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원님들 용돈주는 재미로 생활할생각도 있고,
도봉케어로 월급모아서 집밥해먹어야지.
김치는 사야할지도.
그리고현재는 수유역의 거리문화에 등등 즐거운 아이템을 듣고 있는중.
모텔삼은 너무 어려운 직종이고, 엄마가 허락하는 선에서집에남아서 쉬다가
특히 쓰리아웃제도는 망하게 할거고, 그냥 집에서 교회다니면서 홈파티정도 할거다.
그리고 책은 중요하다. 도봉도서관.
요즘 알라딘 매력에빠져서 있는데, 책추천하고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처제가 너무 웃기다. 윤희 결혼 잘한듯.
설탕담배와 꽃차의 위엄이 넘친다.
의지할자는 하나님이시긴한데. 사람교제도 예배도못보게 하니까.
어쨌든 천국가고 뭐 그렇고 근데, 내가 해줄 수 있는 최고를 선물했음.
내 남편조세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