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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고 잘생겨도 모쏠인 내이야기 여자만답변줘라

ㅇㅇㅇㅇ |2020.06.14 16:17
조회 743 |추천 0
솔직히 나는 23살에 키도 188에 어깨도 51에 가슴둘레 132엉덩이 132나왔다 얼굴도 잘생긴 편이다 아주머니들 만날때 마다 잘생겼다고 하고 멋있다고 내 외모 칭찬한다
아주머니들 그냥 다 말해준다고 하는데 아니다 적어도 중간 이상은가야지 말해준다 그리고 소개팅앱에는 잘생긴 남자들이 많은데 거기서도 신규가입자인데도 평점이 중간 이상이다 물론 직장도 학교도안적었고 소개글도 안적었다 한앱당 하루에 초이스 10개 넘개오고 적어도 여자 5명이상한테 문자온다. 소개팅앱에서도 중위권이상이면 현실에서는 외모가 상위 티어일거다 알디시피 소개팅앱에는 잘생긴 남자들이 많다. 그럼에도 불고 하고서 내가 연애못한데는 이유가 있다 명문대 갔는데도 불구하고서 말이다. 나는 눈이 높지가않다
참고로 여자들이 원나잇하자고 하거나 그래도 첫사랑녀 생기면 할려고 순정 지킬려고 그런거다
1 나는 금사빠가 아니다 이쁘고 몸매좋은 여자봐도 설래서 데이트나 키스하고 연애하는 상상많이 해본다 근데 사랑에 빠진적은없다
2 내주변에 이쁜여자들 매력있는여자들이 없었다
아무래도 하도 주변에있는 여자들이 못생겼고 성격도 별로라서 친해지기도 싫었다 그리고 나깍아내리기나했다
3 아무래도 운명이라는게 따라줘야하는데 이성운자체가 별로 안좋았다 사주도 보니까 이성운 자체가 전멸이고 이어지기 앞으로 10년은 힘들다고 말했다 명문대 공대생이라서 더 그럴거다
4 유머감각이나 센스도 별로없고 주변여자들이 나보고 이상하다고 한다 심지어 동성친구들마저도 연락이 없다 찐따다
5 학창시절 왕따였고 트라우마가 있었다 일진들에 공격대상이였고 ㅂㅅ들은 나 만만하다고 괴롭히고 무시했고 왕따시켰고 따돌렸다 이유는 그냥 만만하고 별다른 이유없이 왕따당했다 나도 자세히는 모르겠다 왜그런지
6 환경이 타지에서 지냈고 고등학교 자퇴생이다. 그리고 집에서 오래있고 후진국에서 살았다 집에만있었고 좀처럼 여자들이 ㅂㄹ여서 만날생각조차도 없었다

솔직히 남자들이 못생겨서 연애못했다고 하는거는 헛소리다 잘생겼는데도 운명이 안따라주거나 나처럼 환경이 안좋거나 그러면 답없다. 걍 못생겨서그것도 있는데 매력이없고 딴게 하자가 난게 있거나 장점만큼으로도 덮을수없는 단점이 큰게있거나 많다는거다
여자들은 남자들하고 달라서 외모가 첫번째로놓고서 이성을 평가하는여자들 뿐만아니라 다른거 첫번째로 놓고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여자들은 여자마다 남자보는 취향이 천차만별이다 남자들은 여자 이쁘면 좋아하는데 여자들은 여러가지보고 판단한다
너내들은 어캐생각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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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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