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쓰기를 먼저 봐줘ㅠㅠㅠㅠ
진짜 내가 너무 이상해. 진짜 17년만에 알게된건데 너무 이상한게 내가 범성애자면 한번은 여자에게 반한 기억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적도 없고 비슷하게는 애매하게 있었다가 다시 존경심만 남았는데 이번에는 내 마음에 어떤 선을 넘은거 같아. 진짜 내가 너무 어색한데 나 스스로를 어떻게 받아들어야해? 그냥 스스로가 범성애지라고 생각하고 싶은거 같은데 그 쌤 떠올리면 진짜 가슴이 엄청 뛰고. 정말 이런 생각하는게 죄송하고. 진짜 나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