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떄부터 강요받은 교육이 있습니다 사실대로 말해라 아주 끊임없이 받고 자라왔습니다. 아주 심심하면 나오던말이였습니다..부모님입에서전 믿었고 그것이 곧 제 자손심이 되어버렸습니다친구랑 싸운뒤 아무리생각해도 제잘못인데 죄책감에 못이겨 자존심을 내리고 제가 진심어린사과를 하고난뒤1주일동안 정신나간것같아씁니다..뇌에 변화가 갑자기왔습니다 미치는줄 알았습니다신과대화하는 수준까지가고 겸손 자선 친절 인내 순결 절제 근면 교만 인색 시기 분노 음욕 탐욕 나태하나 하나 짚어보면서 제삶을 자아성찰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성을 잃어...제가 죄송했던 친구들에게 문자를 보내 미안했다고 그땐 감사한친구들에겐 그때는 감사했다고 분노가 너무 너무너무 하늘 끝까지올라가....원망스럽다고요..도파만이 폭주하여 뇌속에...제정신이 아니였던것같습니다 세상이 2개로 보일정도였거든요몇달전 친구랑 조커영화보고 난뒤 깨달음이 있어서 제가 아무렇지 않은척 연기해왔다는걸 인정했거든요 제스스로가...원래 세상은 둘로 나눠져있나요?
그리고 난뒤 약간 시야가 밝아진느낌이 들고 에너지가 생겼더라고요..지금도 약간 혼란스럽습니다...도와주세요 정신과 가보니 조울증 이라고 합니다거짓과 진실 둘중 마음속으로 생각할려고하면 막 심장이 두근 뇌가 지근거립니다 정직 솔직하게만 생각하면 괜찮더라고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