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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배늼들.. Help me

ㅇㅇ |2020.06.19 21:32
조회 45 |추천 0
저는 올해 20살로 외박,통금 빡센 사람입니다. 찡찡 거리는 내용은 다 빼고 팩트만 말할게요, 통금이랑 외박 어떻게 깨죠? 부모님과의 대화는 안 통하구요 니 멋대로 할 거면 나가 살아라 라고 하시는 분들 계실 거 같은데 ㅈㅅ한데 저도 나가 살고 싶습니다. 대학 왕복 3시간 거리라서 제가 알바해서 자취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위험하다는 이유로 반대하시구요 ^^ 대학 졸업하고 취업하면 나가서 살게 되나요? ㅃㄹ 취업하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ㅠ
인생 선배님들 중에 과거에 나도 통금이랑 외박 엄격했는데 이렇게 행동하니까 지금은 부모님께서 신경 안 쓰더라 이런 분들 있으시면 방법 좀 알려주세요
부모님의 지원을 받고 있어서 부모님의 말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도 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어른이 되었고, 하루하루가 나중에 쌓이면 내 미래가 될 것인데 내 삶은 내가 하고싶은대로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나도 나만의 권리가 있고, 앞으로 삶의 책임과 의무는 내가 질 것인데 왜 내가 하고싶은대로 못 하는가?’ 입니다.
나가서 사는 것은 불가능한 방법이니 다른 조언이나 방법들 좀 알려주세요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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