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글 들어오면 좋아요 먼저 눌러줘 나 딴에는 너무 스트레스라 톡선 가서 많은 사람들이 내 글 읽고 조언좀 남겨줬으면 좋겠거든 진짜 너무 스트레스라 그래요 부탁좀 할게요.. 톡선가려는 의도 정말 하나 없고 많은 사람들이 이 글 좀 읽어줬으면 해서요..
작년에 싸우고 나서 그 싸운 친구들이 새로운 친구들을 몇몇 사귀었는데 그 친구가 사귄 새로운 친구들중 몇몇이 날 별로 안좋아한단 말이야.
또 나보고 걔네 별로라는 친구들도 나한테 걔네 뒷담까고 나도 같이 뒷담 보다는 별로 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는데 그 친구들은 뒷담깐 친구들하고 완전 친하게 지내고 ㅋㅋ ㅠ
완전 사슬처럼 꼬이고 그냥 걔네들이 날 직접적으로 싫어하는 애들 3명 날 별로라고 생각하는 애들 4명 5명 정도 있을것 같아
이게 너무 힘든게 스포츠 시간에도 그 싸운 친구들만 있으면 다행인데 걔 별로라고 뒷담 깐 친구들이 걔랑 다시 친하게 지낸다고 했잖아? 걔랑 같은 그룹이 된거야 그래서 홀수로 5명인데 같은 그룹이긴 한데 갈때도 걔네 네명만 가고 난 혼자가고
동아리도 같이 걸리고 너무 힘들어 내가 낯을 가려서 좀 어색하면 진짜 분위기를 못 이끈단 말이야
그냥 내가 자존감이 넘 낮고 왜 이렇게 갑자기 꼬여버렸는지듀 모르겠고 그때 걔네랑 싸우지 말걸 왜 싸웠나 하고 옛날생각이 너무 나 .. 여기다 말을해도 다시 사이가 좋아지거나 하지도 않는데 내가 왜 여기다 쓰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 하 .. 너무 힘들어.. 중3이라 곧 고등학교 가면 그만이긴 한데 그냥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