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두 마리 토끼 못잡는다고.

|2020.06.22 15:08
조회 1,001 |추천 1
진짜 나는 저만치 앞서서 쿨 하게 사는데
너는 뒷걸음 쳐져 아파가는데.
나도 어떻게 해야할지 어느게 옳은건지
잘 모르겠는데. 안슬픈 척 나몰라라 해도
진짜 점점 아파지는 너를 안보는 곳에서
역으로 이용하는거 같아서. 나도 모르게
마음이 아파. 나 어찌하는게 맞는건지도
잘 모르겠어. 미안해.
추천수1
반대수1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