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기간 좀 길다가 두달 정도 다시 만났는데 자주 싸우고 풀고 해서 내가 많이 지쳤었는데 헤어지자고 할 때마다 잡았어 두달간 많이 헤어지자고 했지 근데 이번에도 자주 싸우다가 안풀고 그냥 생각한다하고 내가 친구 만나러 갔어 근데 이 일 있기 이틀 전에도 내가 그만하자고 했거든? 근데 그때도 잡고 하다가 이제 나한테 많이 생각해봤다고 그만하자는 거야 그래서 알겠다고 했지 근데 난 너무 화가 났는데 어차피 둘 다 많이 지쳤으니까 이해하려고하고있어 근데 아는 오빠한테 들으니까 6월 초부터 나랑 그만 만나는게 맞다고 생각했대 근데 그 이후가 군대가서 내가 힘들 거 생각하면 너무 미안하고 힘들게 하기 싫어서 그랬다는 거야 근데 2주동안 그럼 나 왜 잡고 이렇게 질질 끈거지 ? 읽고 댓글 조언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