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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20.06.23 10:59
조회 57,855 |추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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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1
반대수325
베플ㅇㅇ|2020.06.23 21:25
근데 님이 뭔데 반대해요.......? 돈보태주실것도아닌것같은데.....?
베플ㅇㅅㅇ|2020.06.23 21:22
미안한데 교대가 더 답없어요.. 애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걸요..? 언니 걱정하실 시간에 본인걱정부터 먼저 하세요.. 의사 엄청 힘들어도 망할일은 없답니다
베플남자동이|2020.06.23 11:20
현재 37살 남자의사이고, 아내도 의사입니다 32~33살에 의대입학한다면, 39~40쯤 인턴, 레지던트 시작하실텐데요 요즘 레지던트 당직비가 생각보다 빵빵해서, 전공의 시절에도 월급 400~450은 가져갑니다 의사라고 옛날처럼 잘 살기는 어렵지만, 4차산업, 저금리 시대에 죽을때까지 안정적으로 자기일 할 수 있는거 감안하면 충분히 메리트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정적으로 벌 수 있는 세후 월 500은 요즘 금리면 20억 자산 이상의 가치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자기가 그 일을 정말 하고 싶은지를 생각해보셔야죠 돈만 생각하면 인턴 레지던트 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일반의로 나가실거면, 바로 피부 미용으로 개업하실건지 방향 잘 잡으셔야하구요 아무튼 의대는 40대에 들어가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찬반남자ㅇㅇ|2020.06.23 11:50 전체보기
현실적으로 얘기해줌. 내가 12학번이니까, 님네 언니보다 4살정도 어린데, 학부때 꾸준히 과외를 해와서 요즘 입시를 잘 암. 07~08년도 수능으로 요즘 수능 절때 못품. 난이도 자체가 아예 다름. 수능 수학~영어를 지금도 잘하는편? ㅋㅋㅋ 기가차네 주작하지마라. 십수년간 수학을 놓았는데 어떻게 요즘 수학을 잘하냐.. 지금 수능봐서 국숭라인떠도 선방한거임. 차라리 MEET나 전적대가 좋으니까 의대편입노리는게 현명함. 2년 버는것도 버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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