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해여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늠 해서 올려요
저는 24살 여자인데
제게는 좀 부유한 친구가 있어요
진짜 1년에 몇십억씩 버는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브자가 아닐지 몰라도
한달에 200 벌고 월세 내는 저에게는
좀 넉넉한 친구같은데
반포 자이 살고 24살인데도 외제차 끌어요
집안 대대로 잘살아서
애가 귀티가 즐즐 나는데요
음료수나 과자는 꼭 할인하는거만 사먹고
같은물건도 이집에서 샀는데 저 집이 더싸거나
하면 400원 500원 차이인데도 아까워하고
그러네요 치킨도 교촌 bhc는 안먹고 치킨마루나
피자스쿨만 먹고..
뭐랄까 그리고 커피도 스타벋스같은건 안먹네요
옷도 5000원 10000원짜리만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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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자들은 돈은 넉넉히 쓸줄 알았거든요
이친구가 특이케이스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