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은 3년전부터 알고지냈고 연락은 2년전에 처음으로 했었어..! (걔가 폰이 2년전에 생겨서) 첫해에는 (같은반) 진짜 엄청 좋아했었고 학교 올라오고 연락을 몇번하긴했었어.. 근데 사는게 바빠서 생각나는 빈도가 갈수록 많이 줄었구 첫해에 띄엄띄엄 4번정도 , 직년에도 몇번했구 안끊기고 1주일 정도 연락했었고.. 이거 너무 가망없는 짝사랑인가..? 항상 걔가 먼저 선톡했어서 이번엔 내가 먼저 연락해볼까하는데 최대한 부담스럽지않게 먼저 연락할수있는 소재링 멘트 좀 부탁해 ㅜㅜㅜ ( 걔는 잘나가는애는 아니구, 내가 그반 사정은 다 모르지만 급식먹고 나가는거 3번봤는데 다 먹고 자기 혼자 빨리 뛰어가더라궁.. 할튼 너무 가망없는 짝사랑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