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나옴
얼굴은 안나옴
둘이 한 공간에 있었고 둘다 검은옷을 입고 있었는데 서로 약속이나 한 것처럼 '왜 여기서 만나게 되었는지'를 암묵적으로 알고 있었어서 둘이 자리가 가까이 붙어 있었지만 생각보다 이상하지 않았다.
내가 아는 모 00가 웬 아기를 들고 나가려길래 평상에 아기를 눕혔는데 눕히고보니 인형이었고 그 분은 내게 내가 이걸 알아서 할 테니 넌 네 일에 신경쓰라고 해서 나는 물러났다.(인형 - 임신의 징조???)
나는 그 사람 가까이에 앉아있는데 갸가 내 허벅지에 손을 올렸으나 나는 '쟤가 그게 하고 싶어서 저런다'고 생각했으나 모른척하고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