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
부처가 부처를모를진데어찌하여부처도 모르는자가부처가 되겠는냐.부처는 부처알듯자신을 알고알아자신의 심체와 정신으로자아완성하듯하여자아완성록완성한자가부처가 됨이 옳음이로다.그러나 부처란말한바/말씀한바되경전이나 부처삼아살고 사람속에서는부처를 찾지도말며있게하려도 말며말도 들으려하지말고궁리/연구/공부하되경전놓고해야하며위와 다르게하면사도/외도/별도/다로 분류코드놓되부처의 가르침과다르다하여 따로읽을거리이나 불교의 이치와 교리의통달성과 합치되나불일치되나 알아보아진실된 불교의 가르침되로살아가며 연구하되복되게하려하고말씀처리되게하고이치론상 옳게된답과 길과 도리의가치가 부처됨이 옳다할것이나부처는 사람이름이었으나진실된 부처는 이름표에서찾지말고 말씀책.경전과 불교의 가르침과교리와 이치의 합일성에 맞게/옳게하여참된 가르침 불교의 완성자.부처가 되도록하여라.부처의 길은 험하고물소의 뿔처럼 고되고 번뇌속이며 고민과 고통과심리압박의 길이며 그런경지를 이겨낸 참된 가르침이나불교의 선생/승사/법사됨이 옳음이고남의것 듣고 따라함은 꼬봉이.어디 코팡하고 맞은 애들의 놀이이며어른과 흉내내는 따라쟁이이나 자신의 심리탐구와 정신구조상연구분석하되 교리와 불교의 가르침상옳게되야 부처의 길을 간다하고 완성자가 아니면 승(僧)의 도리되로 가야하며갈길 멀다하고 멀고험하다하고 흉내내는자 호되게 벌받고 욕된자 되고 퇴출되고심지어 추방처리되니 사문의 길이란 멀고 험하여 수호지의 소설처럼 길고 험하고 난세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