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ㅠㅠ 나 지금 너무 쪽팔려
겨털 좀 나있어서 족집게 가지고 책상에 앉아서 상체 반쯤 탈의하고 뽑고 있었는데
(참고로 아파트로 이사온지 1주일 되서 그전까지는 창문 열어도 누가 날 볼거라는 인식을 아얘 안함)
창문 열어둔 상태 + 불 켜져 있다는 사실을 인지한 순간 창문 넘어를 봤더니
와 ㅜㅜ 건너편 아파트 불켜져 있더라
이를 어찌하면 좋냐 ㅜㅜ
설마 봤을까? ㅜㅜ
참고로 건너편 아파트에서는 거실쪽 창문에서 내방 바로 볼 수 있는데..
하 ;; 조심좀 할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