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 여초 집단에서 욕설 가스 라이팅 비아냥 투명인간취급 등 당하다 상급기관에 이야기했으나 먹히지 않아 퇴사한 사람입니다. 여초집단 겪으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한 사람 바보 만드는 거 한 순간이더라구요.
사실 저에겐 기록, 녹취, 정황 증인 녹취 및 사진등 다양한 형태의 자료들이 있었습니다. 괴롭힘은 한 3년, 증거 수집은 한 일년 정도 100여개 가까이.
그러나 판을 보아하니 저와 갈등관계 있는 사람을
팀장으로 세우더군요. 다 알면서도 정치적인 이유로 말이죠.
너무 답답해 마지막즘 개인적으로 갈등 당사자와 이야기를 시도했지만(한 일여년 정도 투명인간 취급 당해서)너가 예민하다. 너가 잘못했다. 사과를 받고 싶음 먼저 사과를 하라는 소리 듣고, 공적으로 차례대로 이야기했지만 씨알도 먹히지 않았고 고민끝에 자료오픈 안하고 나왔습니다.
불면증으로 오래 고통 받았고, 욕설로 저를 지칭하는 것도 알게 되었는데 거짓말에 거짓말은..
진짜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밥먹듯 하길래
쎄한 느낌에. 저질 중에 상저질이구나 싶었네요.
가끔 있죠. 더 건드리면 지저분함의 끝이겠구나.싶은 사람.
최근 걸그룹 일로 같이 가슴 아파하며, 이상한 마음이 생기더군요. 오픈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잊은 듯 했는데 최근 기사 보면서
법적으로도, 그리고 그 소속 기관에도 적나라하게 오픈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다른 것 없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받고 싶어요.
물론 법적으로 소급되기 어려운 부분 있겠지만
정신적 피해 손해에 대해 정당하게 보상받고 싶네요.
병원치료 기록 등 혹시나 해서 모든 자료들을 구비해놓았고, 아는 변호사 지인분께 상담 받으려고 합니다.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저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