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에버랜드 인근 거주자입니다.
어린이집 도보 2분거리에 코로나 해외입국자 격리시설이 생겼습니다.
용인시청에서는 주민들에게는 아무런 통보도 없었으며, 심지어 본인들도 모르고 있었 던 일이라고, 보건복지부와 호텔과의 계약이라고 외면하고 있습니다.
아기들이, 주변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용인 에버랜드 인근 거주자입니다.
어린이집 도보 2분거리에 코로나 해외입국자 격리시설이 생겼습니다.
용인시청에서는 주민들에게는 아무런 통보도 없었으며, 심지어 본인들도 모르고 있었 던 일이라고, 보건복지부와 호텔과의 계약이라고 외면하고 있습니다.
아기들이, 주변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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