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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집 사장이 말 조심하라고 하네요~등록금때문 알바하는 동생이야기

abcde1 |2020.07.08 14:39
조회 182 |추천 0
첨부문자파일 밑에 있어요~ 먼저 보세요!

한국에서 유학생활하고있는
아는동생이 저번주 종강하고 다음학기 학비때문 주말에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대학로 프랜차이즈 치킨집에서요~ 그런데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동생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요즘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는지.... sns 인터넷상에서만 보던 그런 내용이더라고요ㅡㅡ...

(알바비 요구했더니ㅡㅡ 역시 돈이 앞선 사람이라고하는 사장-언제 봤다고 역시???? )
또한
한국어 배운지도 5년은 넘고 한국에 산지도 3년 넘었습니다. 한국에서 유명한 대학교 영문학과에서도 공부하고 있고요~
한국인보다 말은 서툴지만 소통가능하고요
말은 서툴지만 마음씨는 서툴지않은 착한동생입니다. 이번일도 저 사장도 그냥 이해하고 넘어 가려고 하는데...

이렇게 넘어가다간
그 사장이 다른 알바생에게 또 그럴수도 있고
요즘 같은 세상에 알바생을 저렇게 말도 안되게 자르고....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본사 고객센터에선
노농청에 신고하는 방법밖에 없고
아님 사장이랑 잘 해결 하랍니다ㅡㅡ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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