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욥~ 저는 평범쓰한 중1 인데염 ㅠㅠ 요즘에 진로에 대해서 좀 고민이 많이 되네여... 하~ ㅠㅠ 사실 최근에 손정우나 그런 일로 판사라는 꿈이 생겼지만 저한테는 너무 과분한 것 같고... 좋아하는 것도 뭔지 모르겠고 제가 나중에 되고 싶은 게 뭔지도 모르겠어용... 저는 이른 나이부터라도 꿈을 위해 노력하고 싶은데 하~ ㅠㅠ... 사실 그림을 좋아하긴 하는데 제가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니고... 또래에 비해 그냥 배운 거 만큼 좀 더 잘 그리는 정도라... 공부도 제가 절대 기본 머리가 나쁜 건 아니란 말이에요... ㅠ 저 좀 도와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