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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언니땜에 너무 걱정이에요

쓰니 |2020.07.08 22:59
조회 113 |추천 0

언니가 이제 막 대학에 간 신입생인데요. 언니가 간 대학은 지방대라서 자취를 친구랑 시작했는데 코로나땜에 학교도 제대로 못가고 좁은방에서 매일 싸강만 듣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다가 갑자기 5월달?부터 저한테 자꾸 자퇴얘기를 하더니 결국 부모님께 얘기를 해서 지금은 휴학중인데 언니가 자꾸만 살이 찌고 건강도 나빠졌어요 그리고 감정기복도 엄청 심해지고 의욕도 없어지고 잠도 하루종일자고 먹는것도 토할때까지 먹고 그래서 운동한다고 핼스도 시작했는데 그것도 환불받고 자해까지 하는데 그래서 상담을 받았으면 좋겠는데 부모님한테 이걸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죠? 저도 너무 벅찬데 언니한테 해줄 말이 없어요. 진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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