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6살 여중생이고 14살 남동생이 있어요
얼마전에 동생이랑 소원빵으로 카트라이더를 했는데 제가 져버려서 소원을 들어줘야 했었어요
계속 미루다가 어젯밤 부모님이 다 자는걸 확인한 후 저한테 하는 말이
장난이니까 진지하게 받아드리지 마 알겠지?라고
하면서 저의 엉덩이를 만져봐도 되냐고 물어봤어요..
순간 놀라서 뭐? 하고 쳐다보니
걍 과자나 사가지고 와라. 이러네요
부모님한테 얘기를 해야할까요...
저희 방도 같이 쓰는데 뭔 일 일어날까봐 좀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