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대구교회]13일부터 성도 500명 혈장 공여, 임상 시작!!
2020년 경자년을 맞이한 인류는 꿈에 부푼 새해를 출발했는데요
갑작스런 코로나19 라는 중국의 우한시에서 발생한 바이러스가
2월에 대구를 시작으로 강타를 날렸지요
팩트는 2019년 12월 부터 중국 우한시에서는 이미 발생했었다고 합니다.
잠복기간이 있어 국내엔 2월에 확진자가 발생하기 시작했지요
'세계가 하나이다'라 할정도로 중국인들이 전세계적으로 퍼져 있다보니
빠르게 전세계적으로 확산이 되어
많은 희생자들과 지금까지 고통가운데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전염병이 완전 전천후라 가리는게 없더라구요
남녀노소, 지위고하, 인종, 날씨등등 전혀 안가리고 마구 공격을 했습니다.
이렇게 전 세계인들이 코로나를 무서워 하는 이유는
바로 아직까지 뚜렸한 치료제가 없어서입니다.

물론 세계에서는
코로나 치료제, 백신을 개발하고자 여러가지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완치자의 혈액으로 치료할수 있는 혈장치료에 대해 언론에 보도가 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현재까지 완치자의 혈장은 너무나 부족합니다.
이는 완치자들의 혈액이 그만큼 많이 필요하지만
공여하는 사람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때 지난 2월 중순에
코로나 확진자가 대규모로 발생하여 국민들의 불안감을 안겨주었던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코로나19 완치자 4000명의 혈장을 공여한다고 밝혔고
오는 13일 먼저 신천지 교인 5백명이 임상시험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이르면 다음주 제재 생산을 거쳐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신천지 교인들 혈장을 포함한 이후 모집된 혈장은
임상시험 이후 치료제 개발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특히 다음주 13일 월요일에 혈장 공여가 이루어지고
규모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는데요.
코로나19 혈장치료제는 완치된 사람의 혈액에 포함된 항체와 면역글로불린을 농축하여
제재화해서 만들어지기에 많은 혈액이 필요합니다.
이로 인해 신천지 교인 혈장 공여로
백신 또는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혈액이 공급되기 때문에
치료제 개발에 진전이 보일것으로 예상됩니다.
부디 빨리 개발이 완료되어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인들의 두려움을 해소하고
마스크 벗고 일상생활로 들어가기를 소원합니다.

이에 신천지교회는
지난 코로나 사태로 인한 사회적 비난을 딛고
혈장을 공여한 대구교회 교인들에 대한 선입견이 바로 잡히고,
빠른 시일 내에 치료제가 개발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국민 여러분께 많은 걱정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깊은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31번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신천지 성도들은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 가정예배로 드리고 있으며,
각종 모임등 모든 활동을 자제하고
코로나가 조기 종식되도록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하고 있습니다.
* 기사 출처 : https://news.v.daum.net/v/20200711151524088


[신천지 예수교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신천지예수교회 입장
https://www.youtube.com/watch?v=5CLV2aMxd2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