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고민하다가 달라지는게 없어서 여기라도 고민을 털어놓을려고해요.. 그냥 편하게 반말쓸게!!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내가 지금 한 300일정도 다되가게 사귀고있는 남자친구가있어 그런데 걔가 쫌 여자애들이 연락오면 잘 받아줘..그렇다고 먼저 연락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난 신경쓰인단말야 ㅠㅠㅠ 최근에 친구한테 들었는데 내 남자친구가 작년에도 같은반이고 올해도 같은반된 여자애가 있거든 난 그 여자애를 좋게생각해 왜냐면 내 남자친구가 나한테 잘못한게있었는데 그 여자애 도움으로 해결된게있거든 그래서 그뒤로 좋게생각하구있고 그 여자애가 나랑 많이친한게아닌데도 자주 연락해줘서 난 걔가 좋아 근데.. 내 친구말론 그 여자애가 내 남자친구를 장난으로 때리는데 내남친은 그걸 또 그냥 받아주나봐.. 내가 그얘기 듣고 순간 좀 빡쳐서 남친한테 뭐냐구 햇는데 남친말로는 일방적으로 그 여자애가 장난치고 때리고 그러는거래 그래서 내가 질투난다는식으로 하니까 내 남친은 그냥 내가 질투하는게 조은지 ㅠㅠ 귀여워하고 이제 나랑만 장난칠거라고 하는데 그게 쉽게되겟니.. 분명 또 그 여자애는 장난을칠꺼고 내남친은 철벽안칠거같규..진짜 너무 신경이쓰여 게다가 걔네둘이 예전에 나랑 내남친이 사귀기전에 진짜 잠깐 사겼었어.. 그래서 더 신경쓰이고 불안하고 그래 ㅠㅠㅜㅠㅠ 자꾸 그 여자애랑 나를 비교하게돼.. 내 남친이 나를 더 좋아한다는걸 나도 잘아는데도!!.. 또 먼가 나랑 내 남친이 혹시만약에 헤어지게된다면 내 남친은 지금도 그렇고 이미 연락하는 여자애들이 한 3~4명은 되는데 걔네 중에 한명이랑 사귀고 나는 그걸 그냥 지켜보면서 슬퍼하는 상황이 상상이돼.. 나는 내 남친이랑 사귄이후로는 연락하는 남자애가 진짜 단 한 명도 없어 근데 걘 왜그런지.. 난 그냥 내 남친이 여자애들이랑 연락을해도 용건만얘기하고 끝냇음 좋겟거든.. 이 상황에서 너네들이라면 어떻게 햇을거야?? 다들 조언 좀 해주라!!
(내가 말을 좀 이상하게 적었어도 대충이해해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