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출산을 앞둔 예비 둘째맘이에요.
인생에 마지막 출산이니만큼 조리원도 신중하게 골랐는데
가장 속상(?)한건 시국이 시국인만큼 면회도 남편 밖에 안 되네요.
이해는 하지만 첫째를 2주 동안이나 못 볼걸 생각하면
벌써 눈물이 나지만 어떡하겠어요.. 나만 사는 세상이 아닌걸...
그런데 인스타에 많은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 분이
조리원에 있는 동안 우울하다면서 외출을 하고 명품쇼핑을 가셨네요??
직계가족 면회도 안 되는 분위긴데... 이게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