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많아 서툴러서 글이 두서 없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꼭 한번 읽고 퍼트려주세요
10일 정도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 글을 올 리는 일도 처음입니다.
집의 TV인터넷요금이 너무 과하다싶어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TV가 두대라고 했읍니다.
우리집에는 TV가 한 대밖에 없으니 한 대라고 무슨말이냐고 다시물었고 결국에는 공짜라고 알고있는 태블릿TV가 등록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태블릿은 개통도 안했고 연결도 안되어 있는데 무슨 말이냐고 했더니 상담사는 그럴리가 없다고하고
저는 제 휴대폰 계약한 사람에게 통화를 했으나 개통 되었다고 하고 연결은 제가 안해서 그렇다고 뒤집어 씌우더군요.
대리점에 찾아가서 어떻게 된거냐 묻는데 지점장이 제가 계약한 사원과 못만나게 대화하지 못하게 막더군요
그대리점 점장은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저에게 다 뒤집어 씌우고 결국 경찰서 신고 하더군요. 경찰은 저의 말은 한 마디 안듣고 심한말로 개 끌리듯 손 목에 멍 이들어 가면서 대리점 반쯤 끌려 나왔고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앓아 누웠습니다.
친구들한테 조언을 구했더니 그런일이 있을수 있냐고 고개를 흔들더군요. 공권력도 변호사도 소비자보호 센터도 도움이 안되었습니다.
위의 내용이 전부가 아니고 너무나 억울한일이 많아 어떻게 할지 몰 라서 정말로 돈없고 빽? 없는 사람들은 이렇게도 당하는구나 생각이 들고
그냥 포기할까하다가 나 아닌 또 다른 사람들도 있고 이런일을 다른분들은 절대로 겪지말아야하겠다 생각하고
천천히 능력 되는데 까지 세상 에 알 리고 싶습니다.
대리점에서 기기변경하면 공짜라는걸 약속한다면서 이전에 쓴기기 할부값을 없애주고 요금제도 비싸지지 않는다 약속도 모든 말도 지켜지지 않았고
공짜라고 사라고 말했었던 모든 핸드폰과 TV가 요금이 나가고 있었습니다.
대리점에서 없애준다 장담하던 기기 할부금도 핸드폰을 바꿀때마다 100만원씩 쌓였더군요.
오히려 잘 모르는 것을 이용하여 별짓을 다 해놓고 본사도 제가사는 지역을 통괄하는 센터도 나 몰라라하더군요.
딱 한 번 전화와서 잘 못된 부분을 돈으로 물어준다고 하더니 조금지나 다시 전화와서 원래 메뉴얼에 없는 응대 방법이었다고 말하며 물어줄 금액을깎더 군요.
기가차서 필요없다고하고 제가 계약서류를 직접보고 정보 찾아서 한 부분만 법적으로 항의하려 하고있습니다
지점에 계약서 원본을 인쇄받으러 갔을때도 서류를 인쇄하거나 손댈수 없도록 누군가가 락?을 걸어놨다 하더군요
겁도 나고 스트레스도 정말 많이 쌓이고해서 포기할까도 생각했었는데
결과는 어찌나든간에 이런 큰기업의 횡포 잘 모른다고 국민을 속이고 이득을 취하고
이번일로 사람들도 경찰도 못 믿고 살아가야 할것 같아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부디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은 이런일 당하지마시길 바랍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일인 시위도 생각합니다.ㅜㅜ
제발 도와주세요.
통신사의 실체 라는 제목으로 2 3 4편으로 나누어서
TV , 인터넷 , 휴대폰 으로 나누어서 알려
드리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