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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과장님 트림소리, 제가 예민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일단 방탈 죄송해요
여기가 제일 활성화 되어 있는 채널이라
많은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 모바일로 하는거라 오타, 맞춤법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옆자리에 앉으신
과장님(여) 트림 소리때문에 미칠꺼 같습니다

저희 회사가 이번에 부서이동을 하면서
자리를 바꿧는데 밑에 사진 보시면
빨간 동그라미 친 부분이 제 자리고
노란색이 파티션 , 그리고 파란 동그라미가
과장님 자리입니다

자리를 바꾼지는 한달 정도가 되었는데
과장님이 트림을 자주 하시는데
그게 진짜 소리가 너무 더러워요 ㅜㅜ
막 "그어어어어억" , "끄으으으윽(?)" 이런 소리인데

한번이 아니라 진짜 여러번 하시고
점심시간 끝나고 오후에는 진짜 30분에 1번씩은
하시는거 같은데 소화가 잘안되서(?) 그러는건지
오전보다 오후가 더 심하세요

근데 문제는 다른 팀원들은 딱히 별말이 없는거
같고.. 혹시 이게 제가 좀 예민하게 생각하는
부분인가 싶어서요

트림도 사람의 생리현상일수도 있는데
내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건가..?
비위가 약한건가..? 싶기도 하고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이나 이런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ㅜ
(해결방법은 없겠죠 .... ?)


추천수8
반대수4
베플휴우|2020.07.19 09:46
아재들 트림 조카해ㅠㅠㅠㅠㅠㅠㅠ 극혐
베플ㅇㅇ|2020.07.19 10:05
ㅋㅋㅋㅋ아니 짜증나는건 알겠는데 왜 웃기냐ㅠㅠㅋㅋㅋㅋ 진짜 사회생활하면서 모르는사람한테 트름하고싶냐ㅠㅠㅜㅠ 오우쉣
베플아하하하|2020.07.17 10:46
저도 싫어요 아무리 생리현상이라 하지만 방구는 아래로, 트림은 위로 나오는거잖아요??? 방구는 사람들 앞에서 잘 안 뀌면서 트림은 왜케 해대는지 몰겠음 창피한줄을 몰라 우리회사에도 그런 사람들 몇몇 있어서 넘나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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