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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앞스쿨존 지정해지요청건

ㅎㅎ |2020.07.18 10:00
조회 6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와 300m떨어진 곳에서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상인 입니다.
저희 올해 6월20일쯩에 초등학교에서 스쿨존신청을 한것을 알고 구청과 시청그리고 학교에 알아 보았습니다.
저희상가주민들은 어떻게 학교정문도 아니고 이면도로

인곳이며 주창장도 없는 곳이며 주택 밀집 지역인데 주

민참여가 없이 일처리를 한것을두고 민원을제기 하였습니다.
그 결과 학교에서는 주민들과 상가에 막대한 손실이 발

생한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시고 본인은아이들만

생각했지 주민들은 생각을 못 했다고 말씀하시며 스클

존 지정을 취소해주시기로 하셨고 구청과시청에 스쿨존

지청 해지요청을 2번이나 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시청과 구청은 주민과의 면담을 거의1달 동안진행해 오면서 주민들을 기만하고 서로 떠 남기며 이곳저

곳 뛰어다니며 만들고 뒤로는 공사를 진행 시키고 있었습니다.
7월20일 부구청장의 현장 방문까지 약속을 하였습니다.
이런중에 공사가 중단되고 협의를 다시 이루어져야 하

는데도 불구하고 막무가네로 공사를 진행 하고 있 습니다.
이곳 주택지역에서 초등학교로 가는 행단보도를 건너는아이들은10여명 남짓 합니다.
주민들은 스쿨존 지정이 아니라 감속카메라설치와 과속

방지턱을 설치하면 충분히사고를 방지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곳은 중학교 앞이라 교통지도를 매일아침 나와서 하고 있습다
아이도 중요한건 알지만 주민과 학교가상생해가는방법

을 찾아야지 주민과상가만 희생하라고 이야기 합니다

스쿨존에는 주정차를 할 수없어 불 보듯보듯손님이오지

않을것이 뻔 한데도 주민들 생계는 주민이 알아서 하라

는 시청직원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올려 봅니다.
우리주민들도 아이들을 너무 사랑합니다.
저 또한 초등학생 학부모 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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