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년생 (15살)인데 공부에 관심도 없고 흥미도 없어서 당연히 잘 하는 편도 아닌데 .. 또 공부를 완전 포기한 얘들처럼 아예 안하고 그런 건 아니야 ) 어중간하게 학원은 다녀서 노력은 조금이나마 하는데 집오면 공부를 아예 안 해 하기도 싫고 나랑 너무 안 맞아. 내가 이대로 가면 진짜 나중에 뭐하고 살까 걱정되고 우리 가족이 잘 사는 편도 아니고 늦둥이라서 부모님이 50대가 훌쩍 넘으셨어 난 이제 중2인데 ,, 내 꿈은 배우긴 한데 솔직히 현실성도 없는 것 같고 그래서 요즘 너무 힘들어 . 공부가 답이긴 한데
너무 안 맞아 나랑 이해도 안되고 학습전략도 없어 . 진짜 나도 느낀게 올해 학습전략(공부에 관해서) 테스트를 해봤는데 진짜 다 낮더라 ... 학습전략도 없다나오고 흥미도 없고... 공부는 안 하는데 스트레스는 또 받아 진짜 어중간한게 너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