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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중단연최고

까니까니님 |2020.07.19 00:03
조회 14,160 |추천 20
진짜 너무힘든 상사년 한번 써보려구요....

내가이상한건지.....

너무 많지만 최근꺼부터.....

1,일단 회사로 택배가 오면 이름확인하고
지께 아닌데도 그냥 뜯어서 확인함


2,9시출근인데 청소해야한다며
8시30분에는 와야하지않니??
라고 시간정함.(바닥쓸고-아직까지 빗자루로 쓸음,지는
한두번했나??허리아프다고 지랄옆차기....나랑 13살??밖에
차이안남.책상__질, 대청소하루는 물__질까지)
대청소빼고 10분이면됨. 긍데 구지 지랄옆차기.

3,회사에서 밥값내주는데 자기가 오너도 아니면서
비싼거먹음.....참나.....겁나정색하거나 이젠
안들어주니 자기입맛에 안맞는다는둥,오늘은
안먹고싶다는둥....글서 더럽고 치사해서 5천원빼고
나머지 내돈냄.돈줄것도 아님서 왜 니돈으로 냈냐는둥
또 10분잔소리....

아.머리아프다.....

4,이면지...
이면지 나오면 어우 아깝다는둥 어우어우
연발날리며 세상한심한 사람취급함.
진짜 회사오너면 말도안하겠음,이면지 앞뒤 상하
맞추다가 이면지 더 생기고 잉크값 더나옴.
이라고 했더니 첨부터 잘 확인하고 했어야지
부터 내 일적인 능력까지 비하....

5,사원끼리 밥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구지 끼어서 지가 먹고싶은거 지네 동네로 가서
먹자고함.하.....개스트뤠스....가다가 딱지
18만원치 뜯김....담날 딱지값 5만원준다고 함...
더러워서 안받음. 내가낸2차,대리비,딱지값....
지가 낸 술값 21,000원......대충 계산해도 받고
생색내는걸 보느니 안받고 안듣는게나음

아 5개만 적었는데 혈압오름.

팔아퍼서 나중에 또 올리겠음.

마지막으로 진짜 아들아들하는데 너랑 똑같은 상사 만나

편하게 지내길~
추천수20
반대수22
베플ㅇㅇ|2020.07.20 14:29
13살이면 조카큰 차인데 13살밖에래 ㅋㅋㅋ
베플ㅇㅇ|2020.07.20 13:55
굳이!!!!!!!!!!!!!!!!
베플ㅋㅋㅋ|2020.07.20 15:49
니가 그 상사 월급 줘? 니가 데리고 있는 사람 아니잖아 회사에선 쓸만한 사람이니까 데리고 있는거겠지 그리고 이 세상에 니가 편한 회사가 어디있냐? 그럼 니가 일인기업하던가... 그리고 "구지" 아님 "굳이"임 13살차이면 상사가 중딩일때 넌 엄마 찌찌 빰 강산이 1번 변하고 3년을 더 흘렀는데 딱딱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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