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1때만 해도 랜챗의 정의를 몰랐는데 애들을 통해서 알게 됐어 그래서 뭔지 알게되고 재밌겠다 싶어서 깔았지 깔고 나니까 누구한테 문자가 온거야 그 사람이 안녕하세요 하니까 나도 안녕하세요라고 했지 근데 그 사람이 갑자기 내가 어디 사는지 물어보는겨 좀 회의감이 돌긴 했는데 걍 어디 사는지도 말해줬지 근데 이번엔 내가 몇 살이냐고 물으니까 중1이라고 했지 그러고 나서는 내 성별 묻더니 난 사실대로 남자라고 하니까 바로 나가버림.. 진짜 그 때는 그 행동을 보면서 별 의미를 생각 안했는데 크면서 알게됨..진짜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14살이랑 조건을 하려고 했을까 진짜 너희들 온라인에서 누구 만나가지고 오프라인에서 만날 생각하지마라.. 세상에 미친 놈들 ㅈㄴ 많네..